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뮤지컬 '시스터 액트', 부산에서 첫 공연 성공리에 개막~!

11일까지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그리고 21일부터 서울 디큐브에서

등록일 2023년11월06일 12시23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카카오톡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의 첫 번째 인터내셔널 프로덕션 뮤지컬 '시스터 액트'가 지난 4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EMK의 탁월한 제작 노하우와 함께 2017년 내한공연 이후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재탄생한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서울 중심의 공연 관례를 깨고 부산에서 첫 선을 보임으로써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23년 한국에 상륙한 이번 프로덕션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캐스트와 스태프의 긴밀한 협력 아래 극의 다양성, 공정성 및 포용성을 한층 강화, 이를 통해 작품에 새로운 깊이를 부여했다. 이처럼,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글로벌한 캐스트와 국내 최고의 스태프가 놀라운 시너지로 무대 위에서 빛나는 다채로움을 선보이며 공연의 독특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 공연 장면(사진제공=EMK뮤지컬컴퍼니)

 

오래전 1992년 큰 인기를 끌었던 우피 골드버그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디즈니 음악의 거장 알란 멘켄이 넘버를 작곡해 화제를 모은 뮤지컬 영화 '시스터 액트'는 초연과 동시에 올리비아 어워즈, 토니어워즈, 드라마 데스크에서 2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번 무대에 올리는 뮤지컬 '시스터 액트'의 주역인 들로리스(Deloris) 역의 니콜 바네스 오티즈(Nicole Vanessa Ortiz)와 원장 수녀(Mother Superior) 역의 메리 구찌(Mary Gutzi), 메리 로버트(Mary Robert) 역의 김소향, 그리고 메리 패트릭(Mary Patrick) 역의 제나 로즈 허슬리(Jenna Rose Husli), 메리 라자러스(Mary Lazarus) 역의 섀넌 헤덕(Shannon Haddock) 등 총 28명의 배우들은 첫 공연부터 캐릭터와의 완벽한 일체감으로 열연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눈부신 조명, 압도적인 무대 디자인과 함께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아름다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시스터 액트'는,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재치 있는 자막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또한, 한국과 세계를 대표하는 캐스트들이 하나 되어 전달하는 화합과 사랑의 메시지는 공연의 따뜻함을 더했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의 마법 같은 150분이 막을 내리자, 관객들은 커튼콜의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혼신의 힘을 다한 배우들에게 화답했다.

 

역대급 흥으로 연말 정조준에 나선 '시스터 액트'는 들로리스 역에 니콜 바네사 오티즈(Nicole Vanessa Ortiz), 원장 수녀 역에 메리 구찌(Mary Gutzi), 메리 로버트 역에 김소향, 메리 패트릭 역에 제나 로즈 허슬리(Jenna Rose Husli), 메리 라자러스 역에 섀넌 헤덕(Shannon Haddock) 등 국내외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공연은 오는 11월 11일(토)까지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계속되며, 이어 11월 21일(화)부터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티켓은 멜론티켓, 인터파크 티켓,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류순희기자 press017@naver.com

 

 

 

 

Copyrightⓒ더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포토뉴스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