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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출신 윤산하·신예 김강민 사극 첫 도전...조선 시대 요리사의 꿈 다룬 '수운잡방'

등록일 2023년11월28일 22시00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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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수운잡방’ 시사회 및 간담회가 28일 열렸고, 간담회에는 최연수 감독과 배우 윤산하, 김강민, 백성현이 참석했다.

 

‘수운잡방’은 과거시험 삼수생 양반 김유가 자칭 조선 최고의 요리사 계암을 만나 미식 세계에 빠져들며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유 역을 맡은 윤산하는 "첫 사극이다 보니까 일단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은 말투였던 것 같다", 말투가 현대극이랑은 좀 다르다 보니까 대본을 보면서 연습을 많이 했던 것 같고, 또 다른 부분은 아무래도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상투를 트는 것과 그리고 한복을 입는다는 게 마냥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좋은 경험했다"고 전했다.

 

계암 역을 맡은 김강민은 "아무래도 사극이다 보니까 말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감독님과 함께 여러 번 리딩을 하면서 잡아가는 그런 시간을 가졌고, 성현 선배가 항상 많은 도움을 줘서 열심히 노력을 했던 것 같다"며 계암은 아무래도 이 신분이 천민이라 자기의 꿈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 놓여져 있지만 음식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진심이기 때문에 음식을 할 때 있어서 마음가짐에 대해서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전문적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좀 준비를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백성현은 윤산하 배우와 김강민 배우 호흡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는 것은 너무 과분한 것 같고, 윤산하 배우와 김강민 배우가 사극 연기가 처음이라고 하지만 처음 같지가 않았고, 워낙 열정이 많아서 준비를 잘해왔다, 현장에서는 상대 역으로 캐릭터와 캐릭터로 붙다 보니까 촬영 현장 내내 뭔가 신을 만들어간다라는 재미가 있었다"고 이야기 했다.

 

감독님께서 섬세해서 감정 라인, 캐릭터 간에 디테일을 잡아줘서 촬영 하는 내내 큰 힘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수운잡방’은 12월 2일 개봉한다.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press_cult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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