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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군 제11전투비행단, ’비수훈련‘으로 즉·강·끝 응징태세 확립

- 다양한 훈련상황을 부여하여 적 도발 상황에 대한 대응절차 숙달

등록일 2024년03월20일 16시28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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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하 ’11전비‘)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즉각, 강력히, 끝까지)‘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1.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이륙을 위해 대구기지에서 유도로 위를 이동하고 있는 모습.


 

비수 훈련은 11전비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한 공중훈련으로, ’즉각, 강력히, 끝까지‘의 영문 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PISU‘의 한글식 발음인 ’비수(匕首)‘는 ’날이 예리하고 짧은 칼‘을 뜻하며, 적에게 비수를 꽂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비수 훈련은 지난 2월 처음 실시됐으며, 이번이 두 번째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국지도발 상황에서 적 순항미사일 식별·요격 능력을 숙달하고, F-15K 조종사들의 실전 전투기량을 연마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날 비행단장인 구상모 준장도 직접 전투기에 탑승해 조종사들의 작전태세와 임무 수행능력을 공중에서 확인했다.

 

11전비 조종사들은 국지도발 상황에서 북방한계선(NLL·Northern Limit Line) 이남으로 다량의 순항미사일을 발사한 상황을 가정해 이를 식별하고 요격하는 실전적 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미상항적 탐지가 제한되는 여러 상황에 대한 대응방법도 훈련했다.

 

훈련에 앞서 11전비 전 조종사들은 적 순항미사일 도발 양상에 대해 교육받고, 이를 바탕으로 훈련 수행방안 등을 구상해 임무계획을 했다.

 

2.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F-15K 조종사가 이륙하기 전 임무 완수의 결의를 다지는 모습.


 

임무 요원들은 아군인 청군(Blue Air)과 가상 적군인 홍군(Red Air)으로 나누어져 훈련을 실시한다. 홍군 조종사들은 적 순항미사일과 적 고속기 침투상항을 모사하여 도발 상황을 조성하고, 청군 조종사들이 이를 식별하고 요격하는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지휘관 및 조종사 인터뷰(11전비 단장 구상모 준장, 52세) “이번 훈련을 통해 최근 고조되고 있는 적 위협에 대한 조종사들의 대응능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었습니다. 11전비는 공군의 핵심전력을 운용하는 창끝부대로서, 어떠한 적 도발 상황에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결전태세를 확고히 할 것입니다.”

 

(11전비 제102전투비행대대 김태원 대위, 28세) “적이 언제, 어디서, 어떠한 도발을 해오더라도 완벽히 제압할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전투공중초계(CAP·Combat Air Patrol) 중이거나 비상대기 중일 때 적은 언제든 도발 해올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적 도발 시 가장 먼저 출격하여 즉각·강력히·끝까지 응징할 수 있도록 심적 대비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최상의 전투기량을 갈고닦겠습니다.”

 

3.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대구기지에서 힘차게 이륙하고 있는 모습.


4.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대구기지에서 힘차게 이륙하고 있는 모습.


5.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플레어(Flare)를 발사하는 모습.


6.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 전투기들.


7.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는 모습.


8.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는 모습.


9.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는 모습.


10.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3월 6일(수)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는 모습.


 

 

기사 및 사진 공군제공

더코리아뉴스 disf@dis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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