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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관광클럽, 2024 정기총회 가져

지난 27일과 28일, 전북 일원 팸투어와 함께 실시

등록일 2024년03월29일 00시46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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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전북 남원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사)한국관광클럽 23~24 총회를 마친 뒤, 회원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하성인 기자] (사)한국관광클럽(이사장 이광현/까나리 여행사)은 지난 27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건너편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에서 소속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24 (사)한국관광클럽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여행사들에게는 치명적이였던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은 탓에 다수의 회원들이 직접 참여보다는 위임장으로 대신한 회원들이 부지기수였으나, 전북특별자치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재상)와 남원시(시장 최경식) 주최 '전북일원 팸투어'도 같이 진행되었다.



▲총회에 앞서 가진 공로패 수여자들(좌로부터/ 윤석태 경천대관광 대표, 이광현 한클 이사장(까나리여행사 대표), 황한조(동해보양온천호텔 부장, 김정연 엘에프 대표(사진=하성인기자)


이날 총회에 앞서 사단법인 한국관광클럽(이하 한클)은 그 동안 관클의 발전에 이바지한 윤석태(경천대관광 대표), 김정연((주)엘에프 대표), 황한조((주)동해보양온천호텔 부장)과 언론인으로는 이영석(한국관광신문대표), 강민석(전, 국민일보 국장), 하성인(더코리아뉴스 국장)에게 각각 공로패를 수여했다.


주요 총회 안건을 살펴보면, 
가장 큰 안건으로는 코로나팬데믹을 거치면서 대두된 ▲사무실 이전 문제에 대해서 현, 이광현 회장이 활동하고 있는 인천지역으로의 이전을 검토하였으나, 당 한국관광클럽의 사단법인 등록이 서울시로 되어 있는 관계로 서울시 안에 사무실이 있어야 한다는 사단법인 규정에 따라 현재의 위치에 우선 거취하도록 하되, 시간을 두고 임원진에서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할수 있는 곳을 물색하기로 했으며, ▲회원 정비와 함께 신입 회원사들에 대한 특혜로 무엇을 제시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와 ▲회원 구분(정회원/준회원/명예회원의 자격)에 대한 안건 등은 차후 임원진에서 여러 회원들의 의원을 정취한 후, 초안을 마련 총회 의결을 거치기로 했으며, ▲사무국의 인원이 부족하지만 협회 차원에서 회원사들을 위한 각종 사업 안건을 보다 적극적으로 기획, 상품을 개발하기로 하고 폐회를 선언했다.


▲총회에서 이광현 이사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이광현 이사장(백령도 까나리여행사 대표)은 "한국관광클럽이 코로나 팬데믹을 비롯해서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변화와 혁신'을 통해서 완전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므로, 회원들께서도 단단한 각오와 함께, 24년에는 더욱더 열심히 뛰어야만 할 것"임을 당부했다. 


한편, (사)관클은 1박2일동안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기차역인 '서도역(폐역)'과 남원출신으로 그의 작품 세계도 뛰어나지만 미술관 자체가 예술품인 듯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남원 농촌지역 상생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만든 수제 맥주 공장 '비즌양조'를 둘러본 뒤, 다음날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임실치즈마을탐방및 치즈체험 행사를 가졌다.

▲총회에 앞서 가진 공로패 수여자들(좌로부터/하성인 더코리아뉴스 국장, 강민석 국민일보 국장, 이광현 관클 이사장, 이영석 관광신문 대표(사진=최상미기자)


오랫동안 여행자들을 위한 먹거리 제조에 일생을 바친 공로를 인정받은 김정연 대표(엘에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과 낯선곳을 찾아 떠나는 여행자들을 위해서 뭘 할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시작한 도시락 사업이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예전처럼 그런 도시락을 찾는 사람이 없지만, 그래도 여행자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고, 항상 여행자들의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을 담은 상품을 개발하다보니, 오늘 이렇게 공로패를 받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여행자들과 그리고 관클과 함께 할 것"이라며 특유의 환한 미소와 함께 정감있는 웃음소리로 화답했다.

 

 

하성인기자 press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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