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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가이즈, 오싹 코미디로 여름시장 정조준!

등록일 2024년05월27일 20시33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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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이성민, 남동협 감독, 공승연, 이희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핸섬가이즈'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동협 감독, 이성민, 이희준, 공승연, 박지환이 참석했다.

 

'핸섬가이즈'는 친형제나 다름없는 재필(이성민 분)과 상구(이희준)가 '영끌'로 마련한 전원주택에서 기이한 일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거친 매력이 터지는 터프가이 ‘재필’ 역 맡은 이성민

 

 

이성민은 재필은 험상궂은 외모와 달리 새침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터프가이이다. 

 

이성민은 "제목이 '핸섬가이즈'인데 딜레마에 빠졌고, 저보다 잘생긴 정우성이라든가 강동원이라는 배우가 해야 핸섬이 맞지 않나. 이걸 어떻게 극복할까 고민을 했으며 촬영하면서 이 핸섬은 잘생긴 핸섬이 아니라 멋짐의 핸섬으로 풀기로 했다"고 전했다.

 

야성적이고 러블리한 상반 매력...섹시가이 '상구' 역 맡은 이희준

 

이희준은 "악역 연기를 많이 하기도 해서 코미디 연기에 목말라 있었고, 시나리오도 너무 재미 있었다고 말하며 다음을 예상할 수 없는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 핸섬가이즈가 그런 대본이라서 참여하게 되었고, 좋아하는 성민 선배님과 같이 연기해서 너무 재미있게 촬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청순함 잊게 만드는 화끈한 강심장 '미나' 역 맡은 공승연

 

공승연이 연기한 미나는 연약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위급할 땐 거친 욕도 내뱉는 화끈한 성격의 캐릭터이며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너무 재미있었고, 이런 글 쓰신 감독이 궁금해졌으며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이며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했고, 아직 영화를 많이 하지 못했지만 선배님들과 함께하면 무조건 믿고 가야 된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불의 보면 무조건 직진하는 열혈 경찰 ‘최 소장’ 역 맡은 박지환

 

박지환은 시나리오를 희준형 통해서 읽게 되었고, 감각 자체도 약간 좀 달랐고, 예상을 계속 벗어나는 사건이 즐거웠고, 어떻게 만들어질지가 궁금해져서 감독님 만나고 나니까 재미겠다 싶어서 참여했으며 이번에는 범인을 아주 집요하게 쫓는 형사를 연기한다고 말했다. 

 

이규형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서는 뮤지컬계의 슈퍼 스타 이기도 하고 방송.영화계의 신스틸러를 맡고 있는 배우기도 해서 캐스팅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press_cult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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