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김정은 도발하면 그 바다에 수장시킨다! 목숨 바쳐 NLL을 사수한 위대한 승전 역사 계승

-해군, 6월 29일 오전 2함대사령부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2주년 기념식』 개최

등록일 2024년06월30일 00시21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카카오톡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제2연평해전 승전의미 되새기고 적 도발 시 즉·강·끝 응징 의지 다져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해군은 6월 29일 2함대사령부 제2연평해전 전승비 앞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2주년 기념식”을 갖고 북한의 도발을 순식간에 분쇄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해군 제2함대사령부는 29일(토) 오전 제2연평해전 승전 22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해군은 2022년 제2연평해전 승전 의미를 제고하기 위해 기념행사 명칭을 ‘기념식’에서 ‘승전 기념식’으로, 기념비 명칭을 ‘전적비(戰蹟碑)’에서 ‘전승비(戰勝碑)’로 변경했다.

 

이날 해군은 승전 기념식을 통해 우리 바다와 NLL을 목숨 바쳐 지켜낸 고(故) 윤영하 소령, 고(故) 한상국 상사, 고(故) 조천형 상사, 고(故) 황도현 중사, 고(故) 서후원 중사, 고(故) 박동혁 병장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참전장병과 유가족의 명예를 드높였다. 또한 제2연평해전 승전 의미를 되새기고, 적이 도발하면 즉각 강력히 끝까지 응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경철(소장) 2함대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승전 기념식에는 서영석 유가족회장(고(故) 서후원 중사 아버지)을 비롯한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 참전장병, 신원식 국방부장관,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여·야 국회의원 및 정치인, 유관기관·단체장, 군 주요직위자와 장병 및 군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승전 기념식은 전사자 및 참전장병 소개, 개식사, 국민의례, 승전 경과보고, 참배/헌화 및 분향, 국방부장관 기념사, 유가족회장 답사, 해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서영석 유가족회장은 답사에서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여섯 용사는 대한민국 해군이라는 명예와 자부심으로 똘똘 뭉쳤던 참된 군인들이었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서해수호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해상과 도서기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해군 장병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K_Newsⓒ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포토뉴스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