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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025년 세 번째 챔피언 ‘자헨’ 선보여

등록일 2025년11월11일 18시22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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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가 PC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신규 챔피언 ‘자헨(Zaahen)’과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자헨은 올해 선보인 LoL 세계관 속 서사의 마침표를 찍는 챔피언으로, 주인공인 ‘신 짜오’의 희생을 통해 탄생했다는 설정을 지닌다.

 

자헨은 전투할수록 높아지는 공격력과 회복, 부활 능력을 활용해 근접 교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기본 지속 효과인 ‘전쟁 단련’은 다양한 상황에서 생존하도록 돕는다.

 

자헨은 상대를 공격할 때마다 ‘결심’ 중첩이 쌓이고 공격력을 얻는다. 결심 중첩이 최대치에 도달하면 공격력이 추가로 상승하고 부활 효과까지 얻어 변칙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상대에게 돌진하고 공중으로 띄우는 스킬 연계도 가능하다. 자헨은 ‘공포의 귀환(W)’으로 지정한 방향에 창을 찔러 상대를 끌어당긴다. ‘다르킨의 글레이브(Q)’를 활용해 기본 공격을 하면 상대를 두 번 베고 체력을 회복하며, 스킬을 재사용해 기본 공격 시 추가 피해를 주고 공중으로 띄운다. 이후 ‘찬란한 쇄도(E)’로 돌진해 주변의 적들에게 피해를 주는 등 강력한 교전 능력을 보유했다. 

 

궁극기 ‘단호한 판결(R)’을 사용하면 자헨이 공중으로 솟아오른 뒤 창을 내리꽂으며 이후 적들에게 피해를 주고, 가한 피해의 일부만큼 체력을 회복해 교전 시 생존력을 높일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 ‘블레이크 스미스(Blake Smith)’ 선임 게임플레이 디자이너는 "자헨은 기본 지속 효과를 기반으로 전투할수록 강해지는 개성을 지녔다"라며 "플레이어가 회복, 부활 등 자헨의 능력을 활용해 상단 공격로에서 활약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헨은 11일부터 LoL 테스트 서버(Public Beta Environment)를 통해 공개되며, 11월 20일(목)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 후 PC방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다.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press_cult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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