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인 'AGF KOREA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등이 주최하고 스마일 게이트 등이 후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총 71개 출전사와 1,075개 부스가 참여하여 일산 킨텍스 전시장을 가득 메웠고, 3일간 100,518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약 40% 성장했다.
특히, 패스트 티켓 시스템 개선으로 평균 1분 만에 입장이 가능해졌으며, 3일 관람 패스권 신설로 관람객 편의를 높였고, RED·BLUE 스테이지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및 게임 관련 무대와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졌고, 다양한 코스프레와 한정판 굿즈 판매 등 체험형 콘텐츠가 강화되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AGF 2025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내년에도 더욱 강화된 콘텐츠로 돌아올 예정이다.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press_cult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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