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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폭염경보에 중북부 비 조금…불쾌지수 ‘매우 높음’

등록일 2018년07월25일 09시32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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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오늘(25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고, 강원영동,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은 흐리다가 점차 개겠고, 강원영동 및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전 한때 경기북부, 강원북부지방은 소나기가 올 때가 있겠습니다.


오전 9시를 지나면서 이 시각 서울이 28도, 청주가 29도, 서울은 열흘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동안에는 서울 34도, 대구가 38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오늘 하늘에는 구름이 잔뜩 끼겠고, 낮 한때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비도 조금 내리겠고, 그밖에 서울 등 수도권에도 빗방울이 떨어질 수가 있겠지만, 내리는 비의 양이 워낙 적다 보니 더위를 식혀주기에는 역부족으로 오히려 무더위에 섭해지면서 불쾌지수가 높겠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불쾌지수 ‘매우 높음’ 수준, 낮 최고기온은 33도에서 38도를 예상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 기온 현황과 전망 >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해안과 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평년보다 4~7℃ 높음) 이상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밤사이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 해상 전망 >
당분간, 전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대기가 불안정하여 소나기가 올 때가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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