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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액션 서바이벌 니얼리 데드, 스팀 얼리액세스 선보여!

등록일 2021년10월29일 09시1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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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액션 서바이벌 니얼리 데드 / 모노소프트웨어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모노소프트웨어(monosoftware, 이하 모노소프트) 김지원 대표는 지난 9월 10일, 스팀 얼리액세스(미리 해보기)로 자사의 신작 ‘니얼리 데드(Nearly Dead, 이하 니얼리 데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니얼리 데드’는 2D 오픈월드 생존 장르의 게임으로 지난 9월 스팀을 통해 얼리액세스를 공개한 이후 아기자기한 2D 픽셀 그래픽에 반해 독특한 좀비 캐릭터와 게임 구성으로 글로벌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니얼리 데드’는 이차원의 악마에게 침공당하여 인류를 좀비로 만들어버린 상황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좀비로부터 여러가지 방식으로 생존하는 형태로 게임이 진행된다.

다양한 외형의 특성을 가진 좀비들과 치열한 생존 전투를 펼치고, 오픈월드로 넓은 맵을 탐험하며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등 생존게임의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니얼리 데드’는 ‘어떤 커다란 사건’을 통해 유전적 변이가 쉽게 일어나게 되었다는 설정으로 인간형 캐릭터 뿐만 아니라 여러 종족의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무기 장비 / 모노소프트웨어


또한, 내가 원하는 무기와 방어구를 장착하고, 좀비와 전투를 하게 되는데 무기는 도끼, 활, 해머, 총 등 다양한 무기를 장비할 수 있고 방어구는 플레이어가 원하는 만큼 중복으로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의 생존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상당한 자유감과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게임 내 등장하는 좀비는 인간 형태부터 전에 없던 기이한 형태까지 존재하는데, 드넓은 맵을 이곳 저곳 이동하다 보면 적게는 하나, 많게는 수십의 적을 상대하게 되며 맵 곳곳에 있는 건물을 이용해 좀비로부터 피신하거나 아이템을 파밍해 전투하는 등 생존액션 장르의 짜릿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제작, 건설, 농사, 사냥, 훈련 콘텐츠를 활용해서 ‘니얼리 데드’의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모노소프트웨어는 이와 같은 것이 단지 커다란 그림의 밑그림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이제 지원될 창작 마당과, 제작사에서 제작한 모딩툴을 바탕으로 콘텐츠 확장이 용이하므로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가 쉽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멀티 플레이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자동차 시스템, 생존자 캠프 시스템, 이차원 인스턴스 던전등의 장르로도 확장될 것이라고 한다.

특히 모노 소프트웨어가 카타클리즘 DDA, 언리얼 월드, 프로젝트 좀보이드의 모더들이 모여 만들어진 팀인만큼 모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밝혔다.

독특한 콘셉트의 생존게임을 찾고 있다면 다양한 콘텐츠로 풍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니얼리 데드’를 추천한다. ‘니얼리 데드’는 PC에서 즐길 수 있는 2D 오픈월드 생존장르의 게임으로 현재 스팀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태평양시 기준 10월 28일부터 스팀 할로윈 세일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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