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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 앞두고 칼바람에 날카로워진 공기 추위 매섭다!…설날 중부와 호남 눈
등록날짜 [ 2022년01월29일 00시25분 ]
 
 

포토그래픽 / 김규희 기자


[더코리아뉴스] 김규희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바람결이 날카로워진 탓에 공기는 깨끗하지만, 추위가 매섭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은 연일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 -7도, 양구는 -13도로 수직으로 하강하며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찬 바람이 불어 들면서 체감기온 더 내려갈 수 있으니까요,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29일) 서울의 아침기온 -8도를 보이겠고요. 낮 기온은 1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인 일요일 아침기온도 비슷하겠습니다. 

설 연휴 동안 큰 한파는 없지만, 설 당일인 화요일 영동과 경상도를 제외한 전국에 눈 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귀성길 계획 세우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현재 전남동부와 경상권해안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기가 무척 건조하고요.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하시고요. 또 내일 영동을 제외한 중부와 전북, 대구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라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용 마스크로 호흡기 관리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중부지방의 아침기온 서울 -8도, 춘천 -11도, 대전 -7도까지 내려가며 다소 춥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 1도, 춘천 2도, 대전 4도를 보이겠습니다. 

동해안 강릉은 아침기온 -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5도까지 오르겠고요. 속초의 낮 기온은 3도가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의 아침기온 광주 -3도, 대구 -4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기온은 광주 4도, 대구 5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5m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오늘부터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한파 속에 귀성길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만 많은 정도가 되겠고요, 월요일 밤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수도권과 충남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설 당일에는 낮까지 중부지방과 호남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귀성길 안전운전하셔서 건강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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