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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군, 최신예 공중조기경보기 E-7A 프로토타입 보잉사와 계약

등록일 2023년03월04일 00시2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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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버지니아주 알링턴(AFNS), 미국 공군본부는 2월 28일(미국 시각) E-7A 조기경보기 무기 시스템 획득작업 일환으로 보잉사와 12억 달러에 계약했다.

 
DAF는 E-3 항공 경보 및 통제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해 E-7A를 선택했다 . E-7A는 고급 공중 이동 표적 표시 및 전투 관리, 명령 및 통제 기능, 공중 전투 관리를 향상시키고, 잠재적인 적과의 장거리 킬 체인을 가능하게 하는 고급 다중 역할 전자 스캔 어레이 레이더를 제공한다. 
 
2022 회계연도에 DAF는 E-3 AWACS를 대체할 E-7A를 선택하고 E-7A 프로그램 관리 사무소를 설립했다. DAF는 처음 두 대의 E-7A를 획득하기 위해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획득 경로이다.
 
미국 공군에 따르면 USAF는 2025 회계연도에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최초의 E-7A는 2027 회계연도까지 배치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 공군은 2032 회계연도까지 E-7A 24대를 추가로 조달할 것으로 예상이다. 획득 프로그램에 따라 E-7A는 총 26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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